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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란, 미국의 압력이 IAEA 총회 참석 대표단을 막았다고 밝혀

이란 원자력청장 모하마드 에슬라미는 9월 12일 IAEA 제70차 총회 참석을 위해 오스트리아로 향했지만 미국 등의 저지로 같은 날 테헤란으로 돌아왔다고 이란 당국자들이 9월 14일 밝혔다. 이란의 IAEA 대표는 총회에서 이 조치가 회원국의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외무부는 오스트리아가 대표단에 비자를 발급하지 않았으며 미국의 압력을 이유로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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