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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LME 구리, 82달러 오른 톤당 14,084달러에 마감…니켈·코발트는 하락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는 82달러 오른 톤당 14,084달러에 마감했다. 알루미늄은 7달러 오른 3,252달러, 아연은 30달러 오른 3,824달러, 주석은 87달러 오른 51,966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납은 8달러 내린 1,874달러, 니켈은 357달러 내린 15,977달러, 코발트는 525달러 내린 40,675달러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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