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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EU, 캐나다를 첫 ‘준회원국’으로 제안

유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수요일 캐나다를 EU 최초의 ‘준회원국’으로 만들자고 제안하며,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연례 교서 연설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초청장을 전달했다. 폰 데어 라이엔 위원장은 양측이 파트너십을 시급히 재구상하고 글로벌 동맹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제조업, 기술, 국방, 에너지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논의하고 북극을 ‘대표 공동 프로젝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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