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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최초 용융염 저장·CO2 발전 실증 프로젝트, 옌타이에서 착공

중국 최초로 용융염 에너지 저장과 이산화탄소 발전을 결합한 실증 프로젝트 ‘루이카본(Ruicarbon)’의 건설이 산둥성 옌타이에서 시작됐다. 이 프로젝트는 2027년 내 완공 및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며, 초임계 CO2 사이클 발전과 신형 에너지 저장의 통합을 향한 진전을 의미한다.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이러한 저장 기술의 규모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중국의 신형 전력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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