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S.pro, XDC 네트워크 파트너십 및 Zypher DAO와 함께 온체인 인프라 확장… Auto Earn 출시
TREE NEWS 보도: 기관급 암호화폐 수익률 플랫폼 BASIS.pro가 온체인 인프라를 확장하고 실물자산(RWA) 및 AI 네이티브 생태계와의 통합을 심화하기 위한 세 가지 전략적 개발을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XDC 네트워크와의 생태계 파트너십, Zypher DAO와의 협업, 그리고 BTC, ETH, SOL, PAXG를 보유한 참가자를 위해 보상을 자동으로 재스테이킹하는 Auto Earn 기능의 출시를 공개했다.
뉴스 요약
시장 중립적 실행 인프라로 알려진 BASIS.pro는 무역금융과 RWA 토큰화에 초점을 맞춘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인 XDC 네트워크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이 플랫폼은 AI 네이티브 탈중앙화 자율 조직(DAO)인 Zypher DAO와 협력하여 AI와 DeFi 간의 시너지를 모색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Auto Earn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주요 암호화폐와 금 담보 토큰인 PAXG에서 발생한 보상을 자동으로 재스테이킹하여 수익률 생성과 복리를 간소화할 수 있다.
업계 분석 및 시사점
이러한 움직임은 DeFi 플랫폼이 전통적인 암호화폐 자산을 넘어 RWA와 AI 기반 사용 사례로 다각화하려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준다. 무역금융과 토큰화된 실물자산에 집중하는 XDC 네트워크는 BASIS.pro의 기관급 수익률 전략과 부합하며, 더 넓은 담보 및 수익 기회의 문을 열 가능성이 있다. Zypher DAO와의 파트너십은 AI 에이전트가 수익률 파밍을 최적화하거나 실시간으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미래를 암시하며, 이러한 내러티브는 DeFi 공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Auto Earn은 수익률 파머들의 핵심적인 문제점, 즉 보상 청구와 재스테이킹이라는 수동적이고 종종 가스비가 많이 드는 과정을 해결한다. BTC, ETH, SOL, PAXG에 대해 이를 자동화함으로써 BASIS.pro는 마찰을 줄이고 자본 효율성을 높인다. 실물 금으로 뒷받침되는 토큰인 PAXG의 포함은 전통 자산과 DeFi 수익률을 연결하려는 플랫폼의 의지를 강조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니셔티브의 성공은 실행과 채택에 달려 있다. XDC 네트워크는 확립되어 있지만, DeFi 생태계는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에 비해 작다. Zypher DAO의 AI 통합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RWA 토큰화에 대한 규제 감시는 여전히 불확실한 변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ASIS.pro의 다각적 접근은 RWA, AI, 자동화된 수익률이라는 세 가지 뜨거운 내러티브의 교차점에 플랫폼을 위치시킨다.
미래 전망
BASIS.pro가 XDC의 RWA 인프라와 Zypher의 AI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DeFi 플랫폼이 진화하는 방식에 대한 선례를 세울 수 있다. 즉, 토큰화된 원자재와 AI 최적화 전략을 포함한 다양한 소스에서 수익률을 집계하는 모듈형 허브로 변모하는 것이다. Auto Earn 기능은 수동적이고 손이 가지 않는 수익률을 추구하는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표준 서비스가 될 수 있다. 암호화폐에 대한 기관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자동 복리를 갖춘 견고하고 시장 중립적인 수익률을 입증할 수 있는 플랫폼은 경쟁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 몇 달 안에 이러한 파트너십이 실질적인 TVL 성장과 사용자 채택으로 이어질지가 드러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