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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뉴질랜드, EU ‘준회원국’ 협상 없다고 밝혀

뉴질랜드가 유럽연합(EU)의 ‘준회원국’이 되는 방안을 논의한 적이 없다고 윈스턴 피터스 외무장관 대변인이 현지시간 18일 밝혔다. 이 성명은 로베르타 메촐라 유럽의회 의장이 뉴질랜드가 EU와의 관계를 심화할 수 있다고 발언한 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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