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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홍콩, 2030년까지 기준 미달 분할 아파트 정리 목표… 주택국장 발언

홍콩의 허윙인 주택국장은 정부가 첫 5개년 계획과 행정장관의 2026년 시정연설에 담긴 조치에 따라 기준 미달 분할 아파트를 금지하고 2030년까지 이 문제를 대부분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공공임대주택 40%, 보조분양주택 30%, 민간주택 30%라는 장기 주택 전략을 제시했으며, 주택의 60%를 자가 점유용으로 공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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