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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CSC 애널리스트: 상하이 주택 가격 안정세, 선전·베이징·광저우도 뒤따를 전망

중국증권(CSC)의 부동산·건설·리츠(REITs) 수석 애널리스트인 주진은 2026 중국 부동산 브랜드 가치 콘퍼런스에서 상하이 주택시장의 하락세가 멈추고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신축과 중고 주택 가격이 모두 상승하고 판매 대 공급 비율이 1을 웃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선전, 베이징, 광저우가 차례로 뒤따를 것으로 예상하며 시장을 ‘강한 양극화 속 약한 회복’으로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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