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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LME 구리, 3달러 오른 톤당 14,621달러에 마감…아연은 54달러 상승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는 3달러 오른 톤당 14,621달러에 마감했다. 아연은 54달러 상승한 톤당 3,955달러, 납은 14달러 오른 톤당 1,934달러를 기록했다. 알루미늄은 5달러 하락한 톤당 3,250달러였고, 니켈은 20달러 오른 톤당 16,501달러, 주석은 12달러 상승한 톤당 54,010달러였다. 코발트는 변동 없이 톤당 39,640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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