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현지시간 9월 24일 오후(베이징시간 9월 25일 새벽) 제81차 유엔 총회 일반토론 연설에 나섰다. 대다수 국가 대표단은 항의의 뜻으로 퇴장했고, 이스라엘 대표단 등은 큰 소리로 박수를 보냈다. 네타냐후는 퇴장한 대표단을 “겁쟁이”라고 불렀다.
TREE NEWS 소식: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현지시간 9월 24일 오후(베이징시간 9월 25일 새벽) 제81차 유엔 총회 일반토론 연설에 나섰다. 대다수 국가 대표단은 항의의 뜻으로 퇴장했고, 이스라엘 대표단 등은 큰 소리로 박수를 보냈다. 네타냐후는 퇴장한 대표단을 “겁쟁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