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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펑리위안 여사,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워싱턴 국립아시아미술관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9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함께 워싱턴 국립아시아미술관을 방문했다. 펑 여사는 최근 몇 년간 미국이 중국 문화재를 반환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문화 교류와 문화유산 보호 협력을 계속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 두 사람은 이어 미국 청소년들이 중국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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