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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진자오, 2027년 페루에 4억 500만 달러 규모 항만 건설 착수

페루 교통부 장관 호세 탕헤를리니는 중국 기업 진자오(Jinzhao)가 2027년 페루 남부에서 4억 500만 달러 규모의 항만 건설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1단계는 약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초기 투자액은 2억 달러다. 페루 정부가 Shougang Hierro Peru와 토지 이전 합의에 도달하면서 이 프로젝트는 페루에서 세 번째로 큰 항만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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