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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마크롱, 프랑스가 얀부의 사우디 석유 시설 보호를 위해 군대를 파견할 것이라고 밝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4일 프랑스가 홍해 연안 사우디아라비아 항구 도시 얀부의 석유 시설을 예멘 후티 운동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석유 공급을 안정시키고 가격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스 TV 두 곳과의 공동 인터뷰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논의를 마쳤으며 레이더 및 방어 시스템과 함께 병력을 배치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중동에 주둔한 공군 자산을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조치가 얀부의 석유 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지 분쟁에 참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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