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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푸틴, 미중 정상회담 환영…세계 경제 영향 언급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5일 러시아가 미국과 중국 정상 간 회담을 환영한다고 밝히며, 양국을 세계 최대 경제국이라고 불렀다. 푸틴 대통령은 언론에 말하기를, 워싱턴과 베이징 사이에 어떤 긍정적인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세계 경제와 러시아 자체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며, 모스크바는 그러한 결과를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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