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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잠비아 국영기업, 아부다비 IRH가 모파니 구리 광산 계약 위반했다고 비난

잠비아 통합 구리 광산 투자 지주회사(ZCCM-IH)는 아부다비의 인터내셔널 리소시즈 홀딩(IRH)이 2024년 초 이 UAE 기업이 모파니 구리 광산 단지를 장악한 계약을 위반했다고 비난했다. 이달 초 IRH 자회사 델타 마이닝에 보낸 서한에서 ZCCM-IH는 계약 조건 불이행과 현저히 부진한 운영 실적 등 재무 및 운영상의 문제를 지적했다. 델타는 ZCCM-IH와의 합작 투자를 통해 모파니의 51%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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