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중국 대만사무판공실, 미국의 대만 관리 워싱턴 방문 제한 요청 보도와 관련해 민진당 비판

중국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 장한은 9월 30일 기자회견에서 민진당 당국이 ‘대만 독립’ 분리주의 입장을 고수하며 국제사회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에 도전하려는 시도는 반복적인 좌절로 이어질 뿐이라고 말했다. 이는 미국 정부 관리들이 대만 관리들에게 워싱턴 방문을 줄이라고 요청했다는 미국 언론 보도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