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보도: 이스라엘 채널 12에 따르면, 9월 30일 두바이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두 조종사가 공중에서 다투면서 비상 신호가 발령되고 잠시 연락이 두절되었다. 이스라엘 당국자는 한 조종사가 조종권을 장악해 항공기를 추락시키려 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조종실 문이 열리고 한 조종사가 칼에 찔린 후, 승객과 승무원이 다른 조종사를 제압했다.
TREE NEWS 보도: 이스라엘 채널 12에 따르면, 9월 30일 두바이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두 조종사가 공중에서 다투면서 비상 신호가 발령되고 잠시 연락이 두절되었다. 이스라엘 당국자는 한 조종사가 조종권을 장악해 항공기를 추락시키려 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조종실 문이 열리고 한 조종사가 칼에 찔린 후, 승객과 승무원이 다른 조종사를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