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규제 거시경제

연준 감시기구: 본부 개조 예산 초과, 연방 범죄는 없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내부 감시기구는 9월 3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앙은행이 워싱턴 본부 개조 공사를 제대로 감독하지 못해 예산이 크게 초과됐지만 연방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Fed 이사회는 2020년 이 프로젝트에 13억 달러 예산을 승인했으나 2024년 12월까지 24억 달러로 불어났고, 건설 비용만도 9억2,100만 달러에서 20억 달러로 증가했다. 인플레이션, 입찰 부족, 설계 변경이 증가의 원인으로 꼽혔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