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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모스크바주 화학공장 화재로 4명 실종, 40명 대피

러시아 모스크바주 크라스노자보츠크의 한 화학공장에서 1일 화재가 발생해 작업동 한 채가 붕괴했다고 러시아 비상사태부가 밝혔다. 40명이 대피했으며 최대 4명이 갇혀 있을 수 있어 구조대가 소재 확인에 나섰다. 현지 당국은 불길이 1,000제곱미터로 번졌으며 예비 정보상 드론 공격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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