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49세의 계약직 근로자가 10월 1일 칠레에 위치한 코델코의 라도미로 토믹 구리 광산 파쇄 및 자재 처리 구역에서 정비 작업을 하던 중 사망했다.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에서 2주 만에 보고된 두 번째 사망 사고다. 이번 사망은 국영 광산 기업의 전체 운영에서 안전 관리를 강화하면서 생산량을 늘리려는 코델코의 신임 CEO 호르헤 고메스가 직면한 안전 과제를 부각시킨다. BHP의 에스콘디다 광산도 지난주 정비 중 근로자 사망 이후 운영을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