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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최초 심해 유전 류화, 재개발로 200만 톤 달성

중국 최초의 심해 유전인 류화가 2차 개발 프로젝트에서 200만 톤 이상의 원유를 생산했다고 CCTV가 오늘 보도했다. 이 유전의 누적 생산량은 현재 4,000만 톤을 넘어섰으며, 일일 생산량은 가동 시작 이후 22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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