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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LME 구리, 162달러 오른 톤당 14,420달러에 마감…알루미늄·아연·납·니켈·주석도 상승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는 162달러 상승해 톤당 14,420달러에 마감했으며, 나머지 비철금속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알루미늄은 26달러 올라 3,127달러/t, 아연은 33달러 올라 3,744달러/t, 납은 24달러 올라 1,876달러/t, 니켈은 88달러 올라 15,714달러/t, 주석은 301달러 급등해 54,314달러/t를 기록했다. 코발트는 39,245달러/t로 보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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