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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후티 반군, 최근 점령한 예멘 전 지역 여전히 통제 중이라고 주장

후티 반군 대변인 야히야 사리는 6일 소셜 미디어에서 반군이 최근 예멘에서 점령한 모든 지역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며, 적측의 승리 주장은 지지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시도라고 비난했다. 사리에 따르면 후티 군대는 지난 몇 시간 동안 예멘 남부의 적 진지에 수십 차례 공격을 감행해 2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으며, 알자우프와 마리브주에 집결 중인 적군도 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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