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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그리스 총리, 파르테논 조각품 관련 영국과의 협상 교착 상태라고 밝혀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는 10월 6일 아테네에서 파르테논 조각품 반환을 둘러싼 영국과의 협상이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영박물관과 영국 정부에 조각품 반환을 요구하는 그리스의 목소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런던에 문화재 반환에 관한 특별 조치를 취하거나 관련 법을 개정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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