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보도: 일본에 주둔 중인 미군 병사가 호텔 객실의 전화선으로 일본인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하고 지갑 등을 훔친 뒤 옷을 갈아입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일본 매체가 6일 보도했다. 체포 후 피의자는 모든 심문 질문에 “모른다”고 답하며 무죄 주장을 거부했다.
TREE NEWS 보도: 일본에 주둔 중인 미군 병사가 호텔 객실의 전화선으로 일본인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하고 지갑 등을 훔친 뒤 옷을 갈아입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일본 매체가 6일 보도했다. 체포 후 피의자는 모든 심문 질문에 “모른다”고 답하며 무죄 주장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