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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LME 구리, 5달러 하락한 톤당 14,415달러에 마감…아연·알루미늄은 상승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는 5달러 하락한 톤당 14,415달러에 정산됐다. 반면 알루미늄은 6달러 오른 3,134달러, 아연은 22달러 상승한 3,766달러를 기록했다. 납은 2달러 내린 1,873달러, 니켈은 32달러 하락한 15,682달러, 주석은 130달러 밀린 54,184달러였다. 코발트는 39,245달러로 보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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