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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국, 포트후드 총기 난사범 니달 하산을 12월 3일 총살형으로 처형 예정

미국 육군의 아담 텔러 차관 대행은 현지 시간 10월 6일 소셜 미디어 성명에서 포트후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니달 하산이 중부 시간 12월 3일 오후 1시 텍사스주 포트후드에서 총살형으로 처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이 결정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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