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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토고의 포 총리, 중국 방문…임기 중 일곱 번째 방중

토고의 빅투아르 토메가 도그베 총리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이는 취임 이후 일곱 번째 방중이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방문 기간 시진핑 국가주석이 토고 대표단 단장을 만나고, 리창 총리와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이 각각 별도로 회담을 진행한다. 대표단은 산시성, 푸젠성, 광둥성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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