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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김여정, 한국의 의료 지원 제안을 ‘중대한 도발’이라고 비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인 김여정은 한국이 북한에 의료 장비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이 ‘중대한 도발’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KCNA)이 10월 8일 보도한 성명에서다. 이 발언은 신화통신이 전했다. 지원 계획의 세부 내용이나 북한의 반응에 대한 추가 정보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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