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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모건 스탠리의 칸두자, 10년 만에 미국 국채에 강세 전환

모건 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비샬 칸두자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국채에 강세 전환했다. 수익률이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경제 성장을 압박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엘리스와 함께 41억 달러 규모의 이튼 밴스 토탈 리턴 채권 펀드를 공동 운용하는 칸두자는 6월 기준 펀드 듀레이션을 6.07년으로 높였다. 이는 블룸버그 미국 종합 채권 지수의 벤치마크 듀레이션인 5.8년을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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