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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거시경제

캔자스시티 연준, 김 로빈스를 최고결제책임자로 임명, 11월 16일 발효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제1부총재인 김 로빈스(Kim Robbins)를 새로 신설된 최고결제책임자(chief payments officer)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발효일은 11월 16일이다. 현재 이 은행의 제1부총재를 맡고 있는 로빈스는 지역 연방준비은행에서의 기존 업무에 더해 결제 감독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캔자스시티 연준은 이번 인사를 발표했지만 결제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구성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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