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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거시경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 기업의 영주권 스폰서십 프로그램 중단

미국 연방 정부는 8일 마이크로소프트와 여러 기술 기업을 PERM 영구 노동 인증 프로그램에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H-1B 비자 소지자가 고용주 스폰서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한 첫 단계다. 하버드와 스탠퍼드를 포함한 미국의 9개 대학도 J-1 비자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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