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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거시경제

미국 노동부 장관, 영주권 중단으로 지목된 기술 기업들에 형사 고발 제기 발표

미국 노동부 장관 샌들린은 미국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여러 기술 기업의 외국인 직원 영주권 신청을 중단한 후, 오늘 지목된 기업들에 대해 정부가 형사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 발표는 지목된 기업의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단 조치에 대한 대응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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