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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거시경제

미국, 이란 단속으로 이번 주 10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압수 가능성…베센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최대 압박’ 캠페인을 ‘완전한 고립’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워싱턴이 이번 주 약 1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자산을 압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미국이 해당 자산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격리하는 조치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 작전에는 해상 봉쇄, 항공 및 육상 제한, 그리고 UAE, 오만, 파키스탄, 터키와의 공조도 포함된다. 구체적인 토큰, 지갑, 집행 기관, 법적 근거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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