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이 이란과 연계된 약 1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압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압수 계획은 이란의 보유 자산을 겨냥한 수개월간의 미국 제재와 자산 동결에 뒤이은 것이다. 시기나 구체적인 자산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이란 연계 10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압수 목표…베센트 “위치를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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