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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 국방부, 이란 전쟁 관련 미군 공식 사망자 수를 21명으로 상향

미 국방부는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된 미군 사망자의 공식 집계를 21명으로 상향하며, 이 수치가 이전에 발표된 것보다 높다는 점을 인정했다. 이번 수정으로 비전투 사망자 2명이 추가되었다. 3월 쿠웨이트에서 사망한 육군 주방위군 소령과 9월에 사망한 해군 장병이다. 10월 9일 기준으로 865명의 장병이 관련 작전에서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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