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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파나마, 규모 7.5 지진 후 3일간 200회 이상의 여진 기록

파나마 연구진은 9일 파나마 중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5 지진 이후 200회 이상의 여진을 기록했다. 파나마 대학 지구과학연구소 소장 네스토르 루케는 11일 추가 여진이 예상되지만 그 강도는 꾸준히 약해지고 있으며 발생 간격도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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