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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산사태 피해 네팔에 애도와 지원 제공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10월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산사태와 관련해 네팔에 애도를 표하고 필요 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마오 대변인은 현재까지 재해로 사망하거나 부상한 중국 국민에 대한 정보는 없다며, 베이징은 네팔의 필요에 따라 능력 범위 내에서 도움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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