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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영국 총리 버넘, EU와의 더 깊은 관계 거부는 ‘중대한 직무 태만’이라고 경고

영국 총리 버넘은 10월 12일 하원에서 EU와의 새로운 협력 형태를 모색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중대한 직무 태만’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기존 관계는 더 이상 영국의 필요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합의가 영국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하며, 향후 5주간 협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성장을 촉진하고 이민을 관리하며 공동의 가치를 수호하고 안보를 지키기 위한 장기적 관계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할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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