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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새 백악관 대변인 케이티 자카리아, 첫 브리핑 개최

새 백악관 대변인 케이티 자카리아가 10월 13일 첫 기자 브리핑을 열었다. 이 자리는 캐롤라인 리빗이 8월 말 떠난 이후 공석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9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보수 성향 논평가인 자카리아의 임명을 발표했다. 그녀는 이전에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의 Truth Social에서 수석 커뮤니케이션 자문을 맡았고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도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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