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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트럼프,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후티 반군이 유가를 끌어올린다고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소셜 미디어에서 예멘 후티 반군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의도적으로 유가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후티 반군이 “매우 지저분한” 수단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공격하고 있으며, 미국 투표 전에 유가를 올릴 의도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같은 날 아침 백악관을 떠나 알래스카로 향하기 전,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왕세자 겸 총리와 대화했다고 말했지만, 후티 반군에 대한 사우디 작전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이란에 대한 결정은 곧 내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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