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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거시경제

연준 쿡 이사의 변호인, 트럼프 조사 맹비난…11월 5일 청문회 불참 입장 밝혀

연방준비제도(Fed) 리사 쿡 이사의 변호인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녀를 상대로 개시한 새로운 조사를 공개적으로 규탄했다. 백악관에 보낸 서한에서 변호인은 쿡 이사가 11월 5일 백악관 청문회에 출석하라는 트럼프의 요구에 응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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