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제140회 캔톤페어(Canton Fair)가 10월 15일 광저우에서 개막해 11월 4일까지 3단계로 나뉘어 열린다. 총 전시 면적은 155만 제곱미터다. 1단계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로, 52만 제곱미터, 2만5천 개 이상의 부스, 1만2천 개 이상의 참가업체가 ‘첨단 제조’를 주제로 신에너지, 스마트 제조, 구현 지능(embodied intelligence)에 초점을 맞춘다.
제140회 캔톤페어 광저우서 개막, 11월 4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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