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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최초 백만 톤급 저농도 CCUS 프로젝트, 성리 유전에서 착공

중국 최초의 전 과정 백만 톤급 저농도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실증 프로젝트가 성리 유전에서 건설을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8년 말까지 건설 및 가동될 예정이며, 포집된 CO2는 70개 이상의 주입정을 통해 유층에 주입되어 해안 사주 모래, 저탁류, 셰일오일 유층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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