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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창안자동차, 자오페이 회장 선임…주화룽은 그룹 수장으로 잔류

창안자동차는 자오페이(趙飛) 전 사장이 상장회사 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한편 주화룽(朱華榮)은 중국 창안자동차그룹 유한공사의 당위원회 서기 겸 회장으로 남아 그룹 자동차 사업 전반의 기획과 장기 발전을 총괄한다. 주화룽은 상장회사 및 그 지배 자회사에서 더 이상 어떤 직위도 맡지 않는다. 예페이(Ye Pei) 전 수석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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