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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거시경제

영국, 중국산 제품에 관세 부과하라는 EU 압력 거부

영국 비즈니스·통상부 장관 조너선 레이놀즈는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라는 EU의 요구를 거부하며, 런던은 브뤼셀의 압력으로 무역 규칙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으로 영국은 중국에 대한 EU의 관세 입장과 차별화되는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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