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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과 한국 해경, 잠정조치수역에서 어업 공동 순찰 실시

중국 해경 선박 창산(長山)과 한국의 어업지도선 무궁화 42호는 2026년 10월 8일부터 17일까지 한중 어업협정 잠정조치수역에서 공동 순찰을 실시했다. 양국 해상 법집행 기관은 이번 작전이 해당 수역의 어선 관리, 불법 어업 단속, 해양 수산자원 보존에 관한 양자 협력을 심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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