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0월 18일 전날 프랑스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를 규탄하며 어떤 명분으로도 그러한 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밝혔다. 텔레비전 연설에서 그는 불만과 폭력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촉구하고, 법을 위반한 자들에게는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위가 생활비와 연료 가격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프랑스의 에너지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10월 19일 걸프 국가들을 방문하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