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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한국, 우크라이나 대사관 직원 일부 철수

한국 외교부는 10월 20일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에서 직원 일부를 철수시키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몇 명의 인력이 철수할지, 또 철수 시점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결정은 짧은 성명을 통해 발표됐으며, 현지 안보 상황에 대한 추가 설명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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