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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돤융핑, 팝 마트 주식 계속 매수하되 지분율 10%로 제한

돤융핑은 팝 마트 주식을 계속 매수하겠지만 회사의 반대 우려를 이유로 지분율을 10% 미만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 10%의 지분을 보유한 넷이즈와 이번 포지션을 비교한 그는 온라인 사용자의 팝 마트 투자 관련 질문에 답하며 이같이 말했고, 앞으로는 이런 질문에 답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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